누나!!! 저에요. 가넷. ^^
그동안 잘 지내셨어요? 오랜만이네요.
너무 뜸했죠. 죄송해요...
제가 아직 누나 연락처도 모르고 있더라구요.
괜찮으면 좀 가르쳐주시고...
아, 이거 비공개니까 내 폰 번호... ***-****-****
ㅎㅎ 연락망 제작 차원에서 이메일 주소도 좀 알았으면 합니다.
그래도 정기적으로 안부는 주고받을 수 있는 걸루...
앤티크 보셨군요?! 좋았죠?! 좋았죠?! 좋았죠?!
주변 사람들은 왜 별로라고 하는걸까...
브로콜리 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는 역시 누나니까 알아보는군요!!!! >.<
저는 처음 듣고 딱 필이 왔었다니까요. 확 꽂혔다는...
어느덧 이곳에서 두번째 가을을 맞이하네요.
8월에는 윤주언니가 여행을 와서 긴자에서 짧은 만남을 가졌었어요.
그리고 9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려던 계획은 무산되었어요~
여기서 다니던 회사도 관두고, 지금은 완전 백수신세.
돈 모을새도 없이 학비며 생활비로 훌~훌~ 털어버리고,
한국 돌아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네요.
그럼 돌아가면 만나요!!!
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.
Zip+ 라이선스와 관련한 공지입니다.
http://zipnall.net/bbs/view.php?&bbs_id=notice&page=&doc_num=102
아 이제서야 봤습니다. ^^;
일부러 알려주시고,
정말 고맙습니다. ^^
흐음... 브로콜리.. 관련 댓글보고 우연히 들렸는데... 왼쪽의 시를 보고 오~ 했습니다; ㅎㅎ
곧 여름인데... 눈이군요 -ㅅ-/
눈을 보면 좀 시원해지겠죠? ^^;
언니 세컨플로어 포스터 자세히 보고 왜 놀라셨다는???
그게 그냥 그린 그림이 아니라 카페 내부더라고.
세심하다고 해야하나..^^
누나!!! 저에요. 가넷. ^^
그동안 잘 지내셨어요? 오랜만이네요.
너무 뜸했죠. 죄송해요...
제가 아직 누나 연락처도 모르고 있더라구요.
괜찮으면 좀 가르쳐주시고...
아, 이거 비공개니까 내 폰 번호... ***-****-****
ㅎㅎ 연락망 제작 차원에서 이메일 주소도 좀 알았으면 합니다.
그래도 정기적으로 안부는 주고받을 수 있는 걸루...
앤티크 보셨군요?! 좋았죠?! 좋았죠?! 좋았죠?!
주변 사람들은 왜 별로라고 하는걸까...
브로콜리 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는 역시 누나니까 알아보는군요!!!! >.<
저는 처음 듣고 딱 필이 왔었다니까요. 확 꽂혔다는...
자주 들르도록 할게요. ㅎㅎ 또 봐요~
비공개 아니었어 ^^;;
일단 번호는 가려놨음.
수정 과정에서 내 닉으로 바뀌었네. ^^
난 잘 지내지.
뭐하고 지내나?
본지 진짜 오래됐다.
내 이메일 주소는
블로그 주소에도 있는 아이디에 뒤에는 파란닷컴 쓰면 돼 ^^
종종 연락하고..
나한테도 이메일 알려줘 ^^
그쪽 통해서 핸드폰 번호 알려줄게 ^^
난 당신 번호 있는데..
010으로만 바뀌었네. ^^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절판된 음반도 아니고
음원사이트에서도 충분히 구입할 수 있는 앨범을
친분도 없는 분이
MP3로 보내달라 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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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 정말?!
와 축하해~
잘됐다.
좀있다 문자도 날려야지 ^^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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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심즈는 아직 안 샀어.
안 살까..생각중.
캐릭터가 영 맘에 안 들어서..;
동숲 정발한다고 공식적으로 글 올라왔던데.
시기는 아직이지만.
이거나 사려고.
어느덧 이곳에서 두번째 가을을 맞이하네요.
8월에는 윤주언니가 여행을 와서 긴자에서 짧은 만남을 가졌었어요.
그리고 9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려던 계획은 무산되었어요~
여기서 다니던 회사도 관두고, 지금은 완전 백수신세.
돈 모을새도 없이 학비며 생활비로 훌~훌~ 털어버리고,
한국 돌아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네요.
그럼 돌아가면 만나요!!!
p.s- 전에 늘 남겼던 홈피에 방명록이 남겨지지 않아서 이곳에 남겨요!!
앗, 그럼 오는거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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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 글 보니까 먹고 싶다.
배고파아~ T_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