숭례문의 소실을 애도합니다

태양의 여자

보면서 | 2008/06/30 00:48 | 17茶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진부하다.
재미있지만 너무나 진부하다.
물론 안 그런 설정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는 진부 그 자체.

여기서 진부한 면을 깨는 하나는,
준세는 끝까지 도영편이 되어주는 것.
어설프게 사월한테 가지 말고
외로운 도영을 끝까지 지켜주는 게 좋다.

덧.
준세는 유리구두 때랑 너무 비슷한 캐릭터라
의외성을 가지려면 역시 도영편에 서는 게...
2008/06/30 00:48 2008/06/30 00:48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unique21.byus.net/blog/trackback/307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
비밀글 (Serect)
댓글 달기 (Submit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