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몇년만에 방영일 손꼽아가며 기다리는 드라마 생겼네요.
(물론 일본드라마 한정. ^^;)
밑에도 쓴 절대그이입니다.
어젯밤에도 아 내일 아침이면 3부 볼 수 있겠다 며 잠자리에 들었고
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PMP에 넣어서 지하철에서 다 봤습니다.
다행히 일요일에 처음 알게 되어서
방영일까지 텀이 짧아서 견딜만 했어요. ^^;
그나저나 이제 4부는 어떻게 기다리나.
근데 나이토는 슬슬 짜증.
저런 민폐로봇이라니.
나이토는 로봇이니까 리이코는 궁극적으로는
인간과 맺어지겠지요.
그 맺어질 인간이 나름 괜찮았는데...
아까 버스에서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오는데
쩍벌남이더군요. -_-;;
마이너스 50점.
과연 이게 설정일까요, 본인 습관일까요? -_-
5/5
본인 습관 맞는듯;
슬퍼라.



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