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정웅인과 최진실이 연결되기를 끝까지 바랬음에도
토요일에 최진실과 정준호의 결혼식 장면 촬영 기사를 읽고 마음을 버렸음.
그 시간에 어찌어찌하다가 절대그이 1, 2부를 봤습니다.

이걸 보게 될줄이야...
(특히나 와타세 유우의 만화는 절대 안 보는 것 중 하나인데..;)
하야미 모코미치는 고쿠센에서 본 게 처음이자 마지막.
사실은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
출연작 목록을 보니 제대로 본 건 고쿠센밖에 없더라고요.
매스컴을 하도 많이 타서 그런가.
어쨌든 제 취향은 아니라서.
(그래도 러프는 언제 한 번 봐야하는데...)
아이부 사키는 처음 보고
미즈시마 히로도 고쿠센에 나왔다고는 하는데
워낙 조연이라 눈에 띄지도 않았음.
그래서 이게 처음이나 마찬가지.
아이부 사키는 발연기의 지존이라고 하던데
절대그이에서는 연기력은 둘째치고 아주 사랑스럽게 나오더군요.
이 아가씨가 나가세랑 사귄다는 그 아가씨 맞죠?
미즈시마 히로는 낯은 참 익은데...
누구랑 닮은 것도 같고..
현재 2부까지 방영한터라
어제는 단숨에 다 봤는데
이게 화요일 드라마라 3부는 내일 이후나 돼야 볼 수 있겠네요.
에고 빨리 보고 싶어라.
p.s.
그런데 하야미의 웃는 얼굴은 영~ -_
p.p.s.
미즈시마 히로, 누구 닮았는지 생각났어요.
.....마츠쥰. -o-
표정이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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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쯔쥰을 대칭 좀 맞추고 갸름하게 늘려놓으면 비슷할 듯. 특히나 이 사람도 계속 곱슬머리라.
와 나 진짜 머리 쥐어뜯으며 고민했다니깐;
누구랑 닮았는지 생각해내려고;;
마츠쥰이 잠재의식 속에 있긴 있었나봐.
얘가 쟈니즈인가 아닌가 한참 고민했거든 -_-;
그나저나 하야미는 마른 데다가 키가 굉장히 커서 좀 부담스러울 정도던데
미즈시마도 꽤 큰 것 같더라. 그렇게는 안 보이지만
하야미랑 나란히 서니까 그다지 차이가 안 나더라고.
하야미보다는 지금 미즈시마한테 시선집중. ^^
근데 3부 보다가 깨는 장면이 있어서...-_-;;
캐릭터 설정인지 본인 습관인지 모르겠지만
난 본인 습관이 어느 정도는 있다에 한 표.
완전 쩍벌남. -_-+
미즈시마군 가면라이더 카부토 출신임. 으하하하하하하....
울나라에서 현재 더빙판 방영중.
하나키미에서도 걸어다니는 생XX인 난바선배로 나왔었지.
출연작 리스트는 봤어요.
제가 본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. ^^;
그나마 고쿠센...기억도 안 나는 고쿠센...;
아름다운 그대에게는 1부는 봤었는데
제 취향 아니라서 때려치우고..
그래도 '그러고보니 난바가 얘였구나..'하는 정도?
왜 기억이 나냐 하면...너무 깼거든요. -_-;;
근데 걸어다니는...뭐예요?
저도 지금 3화보고있는 중인데 아이부사키 좀 못되게 생겼는데
역에는 잘 어울리네요.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로봇회사 직원으로 나오는
사사키 아저씨;; 이번 분기 드라마 왠일인지 50퍼센트 챙겨보고있음.
나도 그 사람 괜찮아.
근데 출연작은 본 게 없는데 눈에 익어;;
뭔가 본 것 같은데 출연작 중에서는 안 보임. -_-
뭐야 나...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