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& 성 토마스 합창단
이 두 공연은 내가 지난 일주일간 관람한 것.
듀오콘서트는 뭐랄까 기계가 연주하는 듯한 완벽함?
합창단은.....'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작곡한 걸까?'라는
작곡자의 의도가 심히 의심되는 공연이었...;
삼일절엔 밴티지 포인트 관람.

대체적으로는 괜찮았지만
아직 세상엔 그런 정밀한 기계가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.
그리고 남의 나라에서 미 대통령 경호원 뱃지를 내보이며 마구마구 차를 징발하는 모습에서 한숨만이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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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라스 쉬프 공연 가고싶었는데 언니가 갔군요!
요즘 잼나는 공연이 참 많아요.
참 마룬5 공연도 결국 다녀왔어요.
해뜨기가 무섭게 다시 내려가야 하지만... 좋더라구요.
마룬5는 평이 엄청 좋았더라.
재미있었겠네.
난 이제 당분간 STOP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