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의 성장에 대해 심오하게 고찰해봐야할 계기가 생겼음.
예전에 사춘기를 무시하지 말자는 교훈은 마츠쥰을 통해서 얻었으나
이렇게 직접적으로 체감(;)하게 될지는 내 정말 꿈에도 몰랐다.
난 항상 애들이 크고나서(혹은 이미 큰 분들) 좋아했는데
앞으로도 계속 얘들을 보고 산다면 작은 애들은 좋든 싫든 계속 눈에 들어오게 생겼고,
이 작은 애들이 성장했을때 이같은 컬쳐쇼크를 계속 겪어야한다면,
얘들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재고를 한 번 해봐야겠다.
왜냐하면 계속 이런 걸 겪는다면
내 노화에 대해서도 생각 안해볼 수가 없기 때문이닷!!
아아..OTL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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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져간 그 분철 한장에서 그리 심오한 고찰을.. ^^
저 진짜 충격받았거든요;;;
느닷없지만 질문!
너가 예전에 킨키 백댄서들 얘기했던게.. 캇툰이었나?
언제적걸 봐야 캇툰애들 백댄서를 볼 수 있는지 가르쳐줘!! >_<
캇툰 맞습니다..맞고요;
사실 킨키 백댄서는 한때 캇툰이 전담하다시피해서
TV 음악프로그램을 봐도 꽤 많이 나와요.
カナシミブル- 때도 캇툰이 했었고..
한참 아카니시랑 카메나시한테 빠져있을때는
예전에 봤던 킨키 영상을 다시 보면서
그땐 그 둘 중심으로 봤었어요.
코이치가 아카니시 얼굴 가리면
'얼굴 치워 코이치!!'라는 만행을 부렸다는;;
제가 봤었던 콘서트는 아마 F콘서트일거예요.
감사! >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