숭례문의 소실을 애도합니다

태양의 여자

보면서 | 2008/06/30 00:48 | 17茶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진부하다.
재미있지만 너무나 진부하다.
물론 안 그런 설정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는 진부 그 자체.

여기서 진부한 면을 깨는 하나는,
준세는 끝까지 도영편이 되어주는 것.
어설프게 사월한테 가지 말고
외로운 도영을 끝까지 지켜주는 게 좋다.

덧.
준세는 유리구두 때랑 너무 비슷한 캐릭터라
의외성을 가지려면 역시 도영편에 서는 게...
2008/06/30 00:48 2008/06/30 00:48

겟 스마트

보면서 | 2008/06/29 10:59 | 17茶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재미있었습니다.
좀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온 것도 같지만,
잘 피해냈습니다. ^^;

그런데 아그들이 많이 와서..
단체로 왔는지..
12세 이상 관람가던데..(그럼 6학년들이었나?)
어찌나 뛰어다니고..뒤에서 앞으로 쓰레기 던지고..
떠들고..계속 들락거리는지..
미치는줄 알았습니다.

영화 끝나고 보니 건너편 좌석에 외국인들 앉아있더군요. -_-
완전 나라망신이라고..제가 괜히 미안해지더라고요.
뭐 걔네 나라에서도 애들끼리 보면 그러겠지만서도..-_-;
어쨌든 제가 일단 짜증났기 때문에..^^;

2008/06/29 10:59 2008/06/29 10:59
TAG

한강. 석양.

놀면서 | 2008/06/28 22:32 | 17茶
지난주 한강갔을때 찍은 사진.
태양을 넣고 싶었으나 빛이 너무 강해서 프레임 안에 도저히 넣을 수가 없었다.
할 수 없이 살짝 비껴서 촬영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그날 찍은 몇 장의 사진 중 그나마 성공작.
2008/06/28 22:32 2008/06/28 22:32